WITH Stephen Marley

发行时间:2016-03-29
发行公司:GENIE MUSIC
简介:  한국 레게의 대표주자, 스컬&하하!   레게의 전설 밥 말리의 아들 ‘Stephen Marley’를 만나다   With 시리즈의 첫 번째 타자 거장 Stephen Marley (스티븐 말리)   끊임없이 레게만을 고집해 온 스컬&하하가 그 뚝심으로 쾌거를 이룩했다.   레게의 전설 Bob Marley(밥 말리)의 아들 Stephen Marley(스티븐 말리) 와의 합작이 그것인데, 스티븐 말리는 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드 에서 1988년 부터 2011년까지 최우수 레게 앨범상을 8회 수상 하는 등, 그의 아버지인 밥 말리의 업적과 역사를 그대로 이어나가고 있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 최고의 레게 아티스트이다.   평소 스티븐은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만큼, 다른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수락하는 것에 있어 상당히 오랜 기간을 갖고 고민하는데 이번 스컬&하하의 ‘Love Inside’ 의 데모 버전을 듣고는 흔쾌히 작업을 수락했으며, 직접 가사와 멜로디 작업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한다.   스컬&하하의 'Love Inside' 에 이례적인 무한한 애정을 보인 스티븐말리는 또한 적극적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응했으며, 이에 스컬&하하 는 미국 LA에서 스티븐말리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촬영을 마쳤다.   또, 스컬의 솔로앨범 수록곡 ‘Don’t Walk Away’ 의 피쳐링을 맡은 자메이카 댄스홀의 전설 Spragga Benz(스프라가 벤즈)도 스컬&하하와 스티븐말리의 협업 소식을 듣고 스티븐 말리와 함께 촬영장을 찾아 깜짝 인사를 건넸으며 즉석에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이들의 프로젝트에 힘을 실었다.   'Love Inside' 는 스티븐 말리와의 협업 뿐만 아니라, 가수 싸이 '강남스타일' 의 천재 작곡가 유건형이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스컬의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캠페인 송 'Keep on pushing' 을 함께 작업하며 꾸준히 음악적 교류를 해오던 유건형은, 바쁜 스케줄 가운데 직접 스컬&하하의 녹음 디렉팅까지 자처하며 이번 노래에 많은 공을 들였다. 모든 스텝들은 믹싱 작업이 되지 않은, 레코딩 버전만 듣고도 결과물에 대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유건형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에 2015년 MAMA에서 베스트 엔지니어상을 받으며 국내 최고의 실력을 다시한번 인정받은 고현정 엔지니어가, 비욘세, 아델, 마크론슨, 저스틴비버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마스터링을 도맡아 진행하는 뉴욕 'Sterling Sound' 최고의 프로듀서 탐코인이 맡았다 특히 탐코인은 그래미 수상 일정 때문에 작업이 밀려 빠듯한 가운데서도 거장다운 완벽한 마스터링으로 스컬&하하의 음악을 완성했다.   또한 이번 With 프로젝트의 커버 디자인은 특별히 퍼렐 윌리엄스, 크리스 브라운, 션 킹스턴, 사만다 론슨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지드래곤, 투애니원, 아이콘, 박재범, 지코 등 현재 국내에서 가장 뜨거운 뮤지션들과 작업한 아티스트 미나권이 참여하였다 미나권 특유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컬러에 스컬&하하의 이미지가 더해져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컬&하하는 스티븐말리와의 콜라보를 시작으로 2016년 'With'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며,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레게음악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계획이다.   스컬&하하가 또 어떤 뮤지션과 함께 멋진 레게를 들려줄지 다음 시리즈를 기대해보자.
  한국 레게의 대표주자, 스컬&하하!   레게의 전설 밥 말리의 아들 ‘Stephen Marley’를 만나다   With 시리즈의 첫 번째 타자 거장 Stephen Marley (스티븐 말리)   끊임없이 레게만을 고집해 온 스컬&하하가 그 뚝심으로 쾌거를 이룩했다.   레게의 전설 Bob Marley(밥 말리)의 아들 Stephen Marley(스티븐 말리) 와의 합작이 그것인데, 스티븐 말리는 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드 에서 1988년 부터 2011년까지 최우수 레게 앨범상을 8회 수상 하는 등, 그의 아버지인 밥 말리의 업적과 역사를 그대로 이어나가고 있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 최고의 레게 아티스트이다.   평소 스티븐은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만큼, 다른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수락하는 것에 있어 상당히 오랜 기간을 갖고 고민하는데 이번 스컬&하하의 ‘Love Inside’ 의 데모 버전을 듣고는 흔쾌히 작업을 수락했으며, 직접 가사와 멜로디 작업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한다.   스컬&하하의 'Love Inside' 에 이례적인 무한한 애정을 보인 스티븐말리는 또한 적극적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응했으며, 이에 스컬&하하 는 미국 LA에서 스티븐말리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촬영을 마쳤다.   또, 스컬의 솔로앨범 수록곡 ‘Don’t Walk Away’ 의 피쳐링을 맡은 자메이카 댄스홀의 전설 Spragga Benz(스프라가 벤즈)도 스컬&하하와 스티븐말리의 협업 소식을 듣고 스티븐 말리와 함께 촬영장을 찾아 깜짝 인사를 건넸으며 즉석에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이들의 프로젝트에 힘을 실었다.   'Love Inside' 는 스티븐 말리와의 협업 뿐만 아니라, 가수 싸이 '강남스타일' 의 천재 작곡가 유건형이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스컬의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캠페인 송 'Keep on pushing' 을 함께 작업하며 꾸준히 음악적 교류를 해오던 유건형은, 바쁜 스케줄 가운데 직접 스컬&하하의 녹음 디렉팅까지 자처하며 이번 노래에 많은 공을 들였다. 모든 스텝들은 믹싱 작업이 되지 않은, 레코딩 버전만 듣고도 결과물에 대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유건형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에 2015년 MAMA에서 베스트 엔지니어상을 받으며 국내 최고의 실력을 다시한번 인정받은 고현정 엔지니어가, 비욘세, 아델, 마크론슨, 저스틴비버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마스터링을 도맡아 진행하는 뉴욕 'Sterling Sound' 최고의 프로듀서 탐코인이 맡았다 특히 탐코인은 그래미 수상 일정 때문에 작업이 밀려 빠듯한 가운데서도 거장다운 완벽한 마스터링으로 스컬&하하의 음악을 완성했다.   또한 이번 With 프로젝트의 커버 디자인은 특별히 퍼렐 윌리엄스, 크리스 브라운, 션 킹스턴, 사만다 론슨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지드래곤, 투애니원, 아이콘, 박재범, 지코 등 현재 국내에서 가장 뜨거운 뮤지션들과 작업한 아티스트 미나권이 참여하였다 미나권 특유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컬러에 스컬&하하의 이미지가 더해져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컬&하하는 스티븐말리와의 콜라보를 시작으로 2016년 'With'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며,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레게음악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계획이다.   스컬&하하가 또 어떤 뮤지션과 함께 멋진 레게를 들려줄지 다음 시리즈를 기대해보자.